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윤석열 대통령이 이른바 '비속어 논란'에 대해서, "사실과 다른 보도, 동맹을 훼손한 보도"라면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기에 대통령실은 비속어 발언 중에 윤 대통령의 욕설의 대상이, 한국 야당을 향한 것이 아니라면서 기존의 입장을 뒤집었습니다.
'대통령 비속어 논란' 자막 수사‥"쟁점은 허위성과 고의성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 보도에 대해서 수사 기관이 정식으로 수사 절차에 나섰는데요. 출처: MBC뉴스유튜브공식채널 https://youtu.be/j6PJ8b1FMBw ※ 뉴스저작권은 MBC 문화방송 에게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도 비속어 논란에 대해서 정치적 이익을 위한 국익 훼손이라고 비판하면서 민주당과 MBC에 대한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당 일각에서는 대통령의 욕설 발언에 대해서 사과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잇따랐습니다. 출처: MBC뉴스 유튜브 공식채널 https://youtu.be/lOoPy0HXtf8 ※ 뉴스저작권은 MBC 문화방송 에게 있습니다.
언론단체 "비판 언론, 가짜 뉴스로 매도해"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영상기자협회 등 현업 언론단체들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윤 대통령 비속어 보도 논란이 심각한 정치적 갈등을 야기하고 언론 자유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또, 여야를 막론하고 자신들에게 비판적인 언론을 '가짜뉴스'로 매도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해결책을 모색하는 공개 간담회를 제안했습니다. 출처: MBC뉴스유튜브공식채널 https://youtu.be/bGDni7kkA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