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단체 "비판 언론, 가짜 뉴스로 매도해"

  언론단체 "비판 언론, 가짜 뉴스로 매도해"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영상기자협회 등 현업 언론단체들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윤 대통령 비속어 보도 논란이 심각한 정치적 갈등을 야기하고 언론 자유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또, 여야를 막론하고 자신들에게 비판적인 언론을 '가짜뉴스'로 매도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해결책을 모색하는 공개 간담회를 제안했습니다. 출처: MBC뉴스유튜브공식채널 https://youtu.be/bGDni7kkAKU

주한 외신 지국장들 비판 릴레이‥"우리가 다음일 수도"

주한 외신 지국장들 비판 릴레이‥"우리가 다음일 수도" 대통령 비속어 논란 보도와 관련해서, 오랫동안 우리나라를 취재해왔던 외신 지국장들 또 기자들도 여당의 대응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비판에 나섰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CNN, 로이터를 비롯한 주요 매체의 언론인들이 "명예훼손 고발은 전형적인 언론 협박"이라면서 언론 자유 위축을 우려했습니다. 출처: MBC뉴스유튜브공식채널 https://youtu.be/zpeyQFccqRQ  

외신기자들 "매우 위험하다"·"독재정권 떠올라" 지적

  외신기자들 "매우 위험하다"·"독재정권 떠올라" 지적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과 이를 보도한 MBC를 고발한 상황에 대해서, 오늘 국제 기자 연맹이, '명백한 언론 자유 침해를 규탄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외신 기자들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저희가 직접 들어 봤는데요. "매우 위험하다", "독재 정권을 떠올리게 한다" 라는 엄중한 평가가 나왔습니다. 출처: MBC뉴스유튜브공식채널 https://youtu.be/cH8j-gT4FPk ※ 뉴스저작권은 MBC 문화방송 에게 있습니다.

'대통령 비속어 논란' 자막 수사‥"쟁점은 허위성과 고의성

  '대통령 비속어 논란' 자막 수사‥"쟁점은 허위성과 고의성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 보도에 대해서 수사 기관이 정식으로 수사 절차에 나섰는데요. 출처: MBC뉴스유튜브공식채널 https://youtu.be/j6PJ8b1FMBw ※ 뉴스저작권은 MBC 문화방송 에게 있습니다.

'MBC 고발 사건' 수사 착수‥경찰, 고발인 조사

  'MBC 고발 사건' 수사 착수‥경찰, 고발인 조사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 과정에서 불거진 '비속어 논란' 보도와 관련해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가 MBC를 명예 훼손 혐의로 고발한 국민의힘 시 의원을 불러 고발 취지 등을 조사했습니다. 출처: MBC뉴스유튜브공식채널 https://youtu.be/-lhH2Zzonw8 ※ 뉴스저작권은 MBC 문화방송 에게 있습니다.

해외 매체, 언론단체 "대통령이 언론 탄압"

  해외 매체, 언론단체 "대통령이 언론 탄압"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 또 이를 보도한 MBC에 대한 고발과 관련해서 해외 언론들도 관련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유명 외교 전문지는 "언론 자유에 대한 탄압"이라고 평가를 했고요, 또 세계 최대 언론인 단체인 국제 기자 연맹은 "언론에 대한 전형적인 협박"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출처: MBC뉴스유튜브공식채널 https://youtu.be/3ooEJ9mflgU ※ 뉴스저작권은 MBC 문화방송 에게 있습니다.

'날리면'→'확정 못해', 'XX는 야당'→'야당 아냐'‥말 바뀌는 대통령실

'날리면'→'확정 못해', 'XX는 야당'→'야당 아냐'‥말 바뀌는 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 벌써 일주일 넘게 계속되고 있는데, 그 사이 대통령실의 해명이 여러번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달라 졌는지, 이기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출처: MBC뉴스 유튜브 공식채널 https://youtu.be/JdNvbbhkhaA ※ 뉴스저작권은 MBC 문화방송 에게 있습니다.